← 게시판으로[일기]시 1글쓴이 케찹여자2026.08.01 11:24조회 2#0722달아나 버리면 그만이다명백한 삶도 계획도 모두 헛수고라는 것을 아니까그저 나인 대로 헤엄쳐어딘가에 발 닿으면 까무룩 사라지는 향수누구인지 묻지 않아도 거슬러 돌아가는 집념무지의 상태로 돌아간다어스름히 떠오르는 얼굴과대화를 시도한다안녕 오늘도안녕하시게잘 가라는 말 없이 또 안녕.[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