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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중심 잡기

글쓴이 2026.08.01 19:14조회 71#0726
꽤 자주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한다.

결핍을 채우고 열망하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사는것때문에 
나 스스로를 자학하는게 느껴져서 풀어지다가도
그런 풀어진 내가 바보같아보여 또 한번 열심히하다가도 만다.

항상 이 두가지 측면의 사이에서 움직인다.

완벽한 위치를 찾을수 있을까?

요즘엔 인간실존 이유에 관해 연구했던 학자들이 
왜 이러한 주제로 연구했는지 점점 이해가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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