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중심 잡기글쓴이 열망가2026.08.01 19:14조회 8#0726꽤 자주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한다.결핍을 채우고 열망하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사는것때문에 나 스스로를 자학하는게 느껴져서 풀어지다가도그런 풀어진 내가 바보같아보여 또 한번 열심히하다가도 만다.항상 이 두가지 측면의 사이에서 움직인다.완벽한 위치를 찾을수 있을까?요즘엔 인간실존 이유에 관해 연구했던 학자들이 왜 이러한 주제로 연구했는지 점점 이해가 가는 느낌이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