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문제다 싶을 수준이에요
말하고자 하는 욕구를 해소 못해서
힘들 수준이에요
글도 진짜 길게 씁니다..
심지어 타자가 진짜진짜 빨라서
친구 혹은 지인과 채팅을 하다가 신이 나면
혼자 말을 우수수수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각하면 상대방을 기다립니다)
말을 잘 하는 저는 좋지만
말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하는 저는 싫어요
말.. 을 줄이는 법이 있을까요..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듣는데에 재미를 붙인다는 것은 정말 어른 같구 멋있네요. 듣는 다는 행위 자체가 남을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듣는 거에 재미를 붙여보겠습니다! 도저언~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또 잘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말 한마디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고들 하잖아요. 본인에게 주어진 축복을 잘 가꾸어 이름모를 누군가에게 큰~ 위로를 선물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0
듣는 것에 재미를 들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말이 정말 많은 편인데 듣는 재미를 알고 나니까 듣는 것도 참 좋더라고요 물론 초반에는 듣는다는 것 자체가 힘든데 더 많이 말하기 위해 듣는다고 생각하면 좀 참을만(?) 합니다 그리고 말 많은 건 좋다고 생각해요 그 말이 남들을 기분나쁘게만 하지 않는다면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