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억울함의 끝글쓴이 열망가2026.08.05 20:41조회 42#0761그냥 그런게 있다,뭔가 억울한거억울한 부분을 탓하고 원망하는게 되게 어린애 같은거 알면서도 미친듯이 소리지르고다 뒤엎고 싶고어린애같지 않기 위해서 그 억울한것을바꾸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데도지치면 또 억울하다결국 바꿔내면 뿌듯할지도 의문이 든다.어떤 종착점이 될 수 있도록 파고들어야할까?[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