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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제목 붙이기 어려움

글쓴이 2026.08.06 11:43조회 92#0762
값으로 매겨지는 삶과 사람들
삶이 편해지고 고도화 될수록 서로를 쉽게 미워하고 날이 서있다.
그게 내 자신일지라도.
남의 불행으로 위안 삼으며, 그 사람이 사는 곳, 가진 것들을 보면서 나를 병신취급 한다.

부정적인 것들을 떨쳐내려 몸을 움직이고
위로와 조언이 담긴 글귀가 보이면 몇번이고 되뇌이며 언제 또 찾아보겠다고
캡쳐까지 해가며 저장해보지만 지독한 관성처럼 제자리로 돌아온다.

지겹다. 모든 것이.

받은 응원002

댓글 1

2026.08.09 00:02

지독한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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