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제목 붙이기 어려움글쓴이 댐2026.08.06 11:43조회 34#0762값으로 매겨지는 삶과 사람들삶이 편해지고 고도화 될수록 서로를 쉽게 미워하고 날이 서있다.그게 내 자신일지라도.남의 불행으로 위안 삼으며, 그 사람이 사는 곳, 가진 것들을 보면서 나를 병신취급 한다.부정적인 것들을 떨쳐내려 몸을 움직이고위로와 조언이 담긴 글귀가 보이면 몇번이고 되뇌이며 언제 또 찾아보겠다고캡쳐까지 해가며 저장해보지만 지독한 관성처럼 제자리로 돌아온다.지겹다. 모든 것이.[ 응원하기 ]받은 응원001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