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15살의 여름글쓴이 거대강아지2026.08.07 23:27조회 11#0768덥고 습한 놀이터에서 친구랑 같이 아이스크림을 오독오독 먹었다. 난 수박바 친구는 돼지바. ㅎㅎ곧 개학이다 학교가기 싫다 너무 덥다 악! 저기 벌레있다! 얘기하면서 깔깔 웃어댔다. 입에선 달콤한 수박맛이 맴돈다. 너무너무 행복해.내 15살의 여름을 이 친구와 보낸다는게 넘 행복해~ 다들 건강하고 사랑해.나중에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면 이것도 다 추억이겠지.[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1이정동2026.08.07 23:35열다섯의 여름이 얼마 전의 계절 같은데, 어느덧 이십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어느 계절이 되었든, 지나고 나면 그 계절을 그리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껏 즐기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열다섯의 여름이 얼마 전의 계절 같은데, 어느덧 이십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어느 계절이 되었든, 지나고 나면 그 계절을 그리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껏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