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감이 하늘을 찌르는 때
저는 본디 애정결핍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생의 최대가치를 사랑으로 여기며 자꾸만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대상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정말 취직을 해야 해서 연애 생각 그 비슷한 종류도 생각하면 안 되는데 방 안에 홀로 박혀 특히 주말같이 모두가 놀러 나가고 즐기고 있는 때면 그 고독감은 배가 되는 듯합니다. 이별을 하고 나서이기 때문일까요. 그냥 sns를 끊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