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글쓴이 바다2026.08.10 03:39 · 수정됨조회 19#0782언제부터인가 내 가슴속의 꽃 씨는 나도 모르게 개화하여 꽃이 되었고 곧이어 다발을 만들었다.하지만 꽃은 언젠가 시들 듯이 점차 한 송이 한 송이 시들어갔고결국 아름답던 다발 속의 꽃들은모두 시들어 버렸더라 언젠가 너와 나는 서로 다른 꽃다발을 만들겠지[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