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습니다. 내 몸이 지쳐간다는 것을 자신조차 알면서도 일을 자꾸 만들고,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 매번 다짐만 하는 나날을 보냈어요. 물론 지금도 별 다를 바 없이 방학임에도 매일 일을 나가고, 학교 사람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사람의 타고난 성향인 거 같아요..! 주변에서 말려도, 조금 힘들어도 자꾸 내가 하고 싶은, 해야하는 무언가를 찾아 하려고 하는 것 같달까요. 그저 열심히, 즐겁게 살려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그러니 죄책이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 삶을 열심히 꾸려나가고 있구나 하셨으면 해요. 이제 벌써 개강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내 몸이 지쳐간다는 것을 자신조차 알면서도 일을 자꾸 만들고,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 매번 다짐만 하는 나날을 보냈어요. 물론 지금도 별 다를 바 없이 방학임에도 매일 일을 나가고, 학교 사람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사람의 타고난 성향인 거 같아요..! 주변에서 말려도, 조금 힘들어도 자꾸 내가 하고 싶은, 해야하는 무언가를 찾아 하려고 하는 것 같달까요. 그저 열심히, 즐겁게 살려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그러니 죄책이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 삶을 열심히 꾸려나가고 있구나 하셨으면 해요. 이제 벌써 개강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