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많이 힘들어 한다고 생각했었다.하지만 뭔가 아닌거같다고 생각은 꾸준히 해왔었다.
보통의 경우 온정의 대상은 가족,연인,친한친구
정도였다.
지금은 내가 해야할 것에 집중하기 위해
아무랑도 소통하지 않고 살아가는 기분이다.
온정은 뭘까?
진지한 대화가 아니더라도 상호간에 대화를 하면서 거짓없이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면 거기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난 그러한 온정을 받는것보다는 주는게
좀더 힘이 되는 사람인것같다.
온정을 주는 방식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형식에 제한이 없다.
난 내가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특히 기뻐하는 성격을 가졌다.
내가 해야할 것들을 열심히 해서
나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것과는 조금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나를 위해서
내가 남에게 항상 온정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