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성과 연락하면 조금의 서운한 감정이 들어도 마음이 요동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불안함도 증폭되는거 같구요
불안형인건 알고 있었는데 전연애가 끝난 후 혼자서 노는 법을 터득하면 남한테 의지를 덜할까 싶어 해보지 않았던, 그치만 해보고 싶었던 혼자 영화보기, 혼자 기차타고 타지역 가서 바다보러 다녀오면서 꽤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다른 부분에 있어선 크게 안 그러는데 마음을 주며 연락하는 이성이 생기면 유독 그런거 같아요
애정결핍 같기도 해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 좀 더 나은 제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