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전하지 못한 말글쓴이 열망가2026.08.30 00:41 · 수정됨조회 34#0912결국 말하지 못했다.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거론되어그 사실을 부정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려고 노력하며 힘들었던 것과내가 음악,글쓰기등을 배워보고 싶다는 것과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그만두고 싶다는 것.정신병원을 가볼까 고민한다는 것.등결혼준비 하느라 바빠서 도저히 내가힘든 사실에 대해서는 말할 엄두가 안났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