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종종 듣는 말입니다.
전 생각이 너무나 많습니다.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어쩌면 어떤 이들에게는 아직 철 들지 않은 어린아이의 희망 사항이라고 보일 것입니다.
전 현재 수험생입니다. 그것도 100일도 남지 않은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제가 하는 생각은 시기상 적절치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 성향이고 제가 삶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저의 장래 희망과도 연관됩니다.
제가 상상하고 사유하고, 깊은 고요함 속에 빠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 어떠한 환경이 요구되어야 하는가? 의 대한 제 나름의 답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제가 하는 생각 중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생각은 없습니다. 어쩌면 어떠한 생각이든 그것은 늘 가치가 있고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저에게 이러한 생각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