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설레고 가슴이 뛰지만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새롭고 무모한 길과
두렵고 험난한 과정이 예상되지만 아주 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이라 결코 쉽게 놓지 못하겠는 길 중에
어떤 길을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두렵고 험난한 과정이 예상되지만 아주 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이라 결코 쉽게 놓지 못하겠는 길 중에
어떤 길을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냥 속된말로 딱보고 꼴리는거 하라고 합니다. 책임은? 선택한 사람책임>_<
뭐가 되었든 후회가 적은 쪽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