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잡담]밥상글쓴이 써니인데오2026.09.18 01:04조회 32#0941그냥 이쯤이면 어느 정도는 차려져 있는 밥상일 줄 알았는데 나는 그 밥상에 수저하나 올려 놓지 못 한다.반찬이 가득 올라간 그래도 메인요리는 아직 올려놓지 못 한 정도의 밥상일 줄 알았건만.다음 요리는 무엇을 만들지.. 고민만 하다 어찌저찌 메뉴를 내어보고 그 다음 메뉴는 무얼하지... 왜 고민은 끝이 없고 생각은 끝이 나질 않는 걸까 언제쯤 나의 인생은 난 만찬이 될 수 있을까[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