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잡담]문득_너가 나보다 낫다글쓴이 문득2026.09.18 11:07조회 38#09424살짜리 딸이 오늘 나에게 그랬다.엄마는 맨날 나한테 야 라고해.순간 머리가 멈췄다. 그리고 다시 물어봤다 엄마가 야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어? 응안그럴게.미안해.응...송영!!!!!!!!!!!!!!!!!!!!!!!!!!그러고 내 딸은 울었다.나도 아직 어른이 되려면, 좋은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2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