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진취적인 성향이 아주 강해서 항상 목표 를 세워놓고 그 목표에 압박감을 받으면서 사는 것을 좋 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 목표가 설령 내 능력과 갭이 크더 라도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저와같았던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진취적이었던 여러분들은 아직도 진취적으로 살고 계신 가요?
추구하는 목표를 다 이루셔서 안정적인 자리에 머무르고계신가요?
아님 이 잔인한 사회에 잡아먹혀 무채색으로 살고계신가요?
(지식인 글도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