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잡담]그리 써지지 않는 날 쓰는 글글쓴이 Jason Kim2026.10.01 18:27조회 15#0965키보드 위에 선을 여러번 돌려놨다가 떼었다끄적거리면 뭔가 다를까 하여 펜도 여러 차례 잡았다가 놓았다머리 속에 떠다니는 상념도 생각도 아무것도 없었다그저 본능에 충실 하고 싶은 생각 뿐 배고파서 밥을 먹었고, 졸려서 오침을 청 했다그러다가 잠시 나와 보니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의 모습, 고된 하루를 끝마치고 바쁘게 어디론가 향하는 그런 모습 문득 이 모든 하루를 기록하고 싶어졌다그래 오늘 하루도 기록 되었다-차이슨 씀-[ 응원하기 ]받은 응원001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