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가 와서 더 효율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오히려 ai없었을때는 아주 잘만 살았는데 자꾸 작은것에 집착하게되고 별것도 아닌것이 세상 크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데이터와 자료에 집착하게 되는것.
사진하나, 인스타에서 발견한 꿀팁게시물하나 놓치지 못하고 다 저장하려고 드는 내 모습을 보면서 느낀다.
내가 똑똑해진것도 아닌데 (오히려 바보가되는 기분) 남들이 올려둔 정보의 홍수속에서 그 지식들이 마치 내것이 된것마냥 착각하게 되기도 한다.
기술의 발전은 어디까지가 맞는걸까
생각이 매일같이 맴돈다.
어쩌면 맞고 틀리고는 없는것같기도하다.
쓸데없는 생각이 많은걸 보니 그래서 인간인것같기도하고..
어쩌면 ai는 이렇게 쓸데없는 생각은 못해서 ,너무 효율적이기만해서 결코 인간은 될 수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