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들섬 환상의 외딴섬 같은 느낌이 드는 장소.


2. 남서울미술관 앞에는 펼쳐진 풀밭, 뒤로는 웅장한 미술관이


날씨 좋을 때 가면 산책하는 아기들과 강아지를 볼 수 있다.


3. 당산에서 합정 넘어가는 2호선 여기서는 다들 휴대폰 내리고 창밖 구경을!


4. 반포한강공원 구석자리 낚시하시는 분들 계신 곳으로 가면 된다


5. 덕수궁 돌담길 이문세 '광화문 연가'를 들으며 걸어야 한다.


6. 여의도한강공원 뻔하긴 한데, 스테디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7. 석촌호수 캔맥 하나 사서 떠들다 오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