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 보면... 스무 살 전까지의 인생은 가만히 있어도 어떻게든 흘러간다.


나의 미래가 나한테 달려 있다는 사실이 생각날 때. 하지만 성인이 되면 언제까지고 부모님께 의지할 수 없다.

내 인생은 내게 달려 있다...


20살을 넘으면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기 때문에, 멍하니 있는 동안 금방 1년이 지났다. 그후 1년 정도는 아무 일도 없었다.

스물 이후로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정신 제대로 안 차리면 돌아오지 않을 젊음을 낭비하게 된다. 돈 벌 생각 좀 해 거지새끼 돼서 소주 처마시지 말고. 어떻게든 인생이 흘러가던 것은 책임질 것이 없던, 학생 때나 가능했던 것이다.


빈둥대다가 열심히 살려다가 빈둥대다가 열심히 살려다가 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뭘 잘하는지 모르겠고, 인생이 어렵고 복잡하고,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다 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20대 초반은 그게 당연하다 그래서 더 많은 경험을 하며 잘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삶은 결국 자신의 생각대로 된다. 청춘이라는 면죄부를 가지고 젊음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인생은 어떻게든 흘러가지 않는다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젊음을 현명하게 쓰자!

우린 영원히 젊은 게 아니니까. 야! 괜찮아.

그냥 해!!! 도움 되는 경험을 많이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