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아무런 목적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다.

살아가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들이 언젠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라는 물음을 떠올리는 순간...

회의감과 무력감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2.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 어쩌면 그럴 수밖에 없다.

정해진 것만 하면서 살아왔을 테니 말이다.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얼 할 때 가슴이 뛰는지 생각해 보자.


3.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다들 꿈이 있었을 텐데...

어느 순간부터 꿈을 잊은 채 살아간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4. 내 '일'은 내가 원하는 건가?

적성 맞는 학과 다니는 사람 없고, 원하는 직장 다니는 사람 잘 없는 게 현실이다. 본인이 하고 있는 그 일, '진짜' 원해서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자.


5. 내가 부모가 된다면?

부모가 된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나도 부모가 처음일 텐데 잘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그려 보지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