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사람은 클래식만 듣는다. 1. 베토벤 20대 후반부터 귀에 이상이 생기고 마흔이 되기 전에 청력을 완전히 잃었지만 명곡이 전부 이때 나왔다... 대단한 거다

귀가 안 들리는데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려서 만든 거다.

천재라는 표현으로 부족하다.


듣는 사람은 클래식만 듣는다.

2. 모차르트 다섯 살 때 작곡을 시작하고 서른다섯에 요절했다.

일반인들도 입문하기 쉬운 재밌는 곡이 많다.

아마 음악 시간에 한 번쯤은 봤을 '울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라는 영화 덕에 가장 대중적인 작곡가가 아닐까?


듣는 사람은 클래식만 듣는다.

3. 쇼팽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곡가다

종종 bgm으로 쇼팽의 노래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이점은 전부 피아노곡이라는 점


듣는 사람은 클래식만 듣는다.

4. 바흐 작곡을 AI처럼 기계적으로 했다...

대칭, 반복, 반전...

현재까지도 바흐의 음악은 교과서처럼 여겨진다.


듣는 사람은 클래식만 듣는다.

5. 슈베르트 '가곡'의 대부다

오선지 살 돈이 없어서 메뉴판 뒷면에다 작곡했다는...

예술은 굶주림이 필요하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