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숲, 상실의 시대 와타나베...

얘는 대체 뭐 하는 놈일까?


친구 여친이랑 자고, 요양원에서 요양 교사랑 자고... 어장 관리는 기본이고, 원나잇과 바람은 일상.


그러면서도 "연애는 진지하게 해야 한다"라면서 개똥 철학을 내뱉고, 슬프고 외롭다며, 감정팔이를 하며 본인의 행동을 합리화...


나는 사실 「노르웨이의 숲」을 읽어 본 적이 없다. 와타나베에 대해 주워 들은 이야기만 해도 이 정도다...

와타나베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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